제주관광공사·지자체·관광 사업자용
제주 43개 읍면동 관광 데이터, 업무용 표
제주관광빅데이터플랫폼 데이터로 읍면동별 관광객 방문·저녁 소비·오름 쏠림을 조건에 맞게 골라 보고, 안내 문안과 CSV로 바로 가져가는 화면입니다.
이럴 때 이렇게 씁니다
① 야간 관광 사업 대상지를 고를 때
카드 매출의 절반 이상이 관광객 결제인 동네 15곳 중, 관광객 소비에서 저녁 6시 이후 몫이 30% 아래인 곳은 7곳입니다(2025년 8월~2026년 7월, BC카드). 우도면(섬)·용담2동(공항)은 구조적 요인이 커서, 이 둘을 빼면 5곳입니다.
② 가을 오름 쏠림을 다른 오름으로 나눌 때
달을 고르면 그 달에 평소보다 붐비는 오름과, 그 달에 상대적으로 차가 덜 몰리는 오름을 묶어 안내 문안을 만듭니다. 아래는 10월 문안입니다.
③ 한 동네에 관광객이 몰리는 달에
동네와 달을 고르면 그 달 방문이 월평균보다 얼마나 많은지와, 가까운 동네 중 같은 달 덜 붐비는 곳을 보여 줍니다. 아래는 2025년 8월 애월읍입니다.
직접 조건 바꿔 보기
- 지역·기간·정렬 지표, 저녁 기준(6시·9시 이후)과 두 기준(관광객 몫, 저녁 소비)을 바꾸면 표가 바로 바뀝니다.
- 섬(우도·추자)과 공항(용담2동)은 체크 하나로 뺄 수 있습니다.
- 바꾼 조건은 주소에 남아 '이 조건 링크 복사'로 동료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.
저녁 소비·관광객 몫·숙박·음식점 비중은 1년(2025년 8월~2026년 7월) 합계만 써서 기간을 바꿔도 그대로입니다. 기간은 관광객 방문 열에만 적용됩니다. 동네 이름을 누르면 그 동네의 지표 전체가 나옵니다.
오름 분산 안내 문안
- 지난가을(2025년 10~11월) 오름 95곳에 도착한 차량 28,186대 중 새별오름·금오름·용눈이오름 3곳이 56.8%였습니다.
- 아래 달별 안내는 5년 평균 달 지수(평소보다 얼마나 붐비는지)로 고릅니다. 그래서 가을 실측 차량 수 상위 3곳과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.
- 달을 고르면 그 달 안내 문안이 바뀝니다. 문안에는 숫자를 넣지 않아 그대로 SNS·안내판·문자 안내에 쓸 수 있고, 근거 숫자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.
붐빔 정도(×)는 2021~2025년 5년 평균 달 지수입니다. ×1.0이 그 오름의 평소 한 달이고 ×2.0은 평소의 두 배입니다. 5년 도착 5,000대 이상 오름만 넣었습니다. '붐빔'은 지수 1.3 이상 중 그 달 차가 많이 몰리는 순(1년 도착×지수)이고, '대안'은 1년 도착 3,000대 이상·그 달 지수 1.2 이하이면서 그 달 차가 가장 많은 3곳이 아닌 오름입니다.
가을 실측: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린 오름
| 오름 | 가을 도착(2025.10~11, 대) | 가을 비중(%) | 누적 비중(%) | 1년 도착(2025.10~2026.9, 대) |
|---|---|---|---|---|
| 새별오름 | 8,453 | 30.0% | 30.0% | 29,258 |
| 금오름 | 4,226 | 15.0% | 45.0% | 22,263 |
| 용눈이오름 | 3,331 | 11.8% | 56.8% | 12,643 |
| 따라비오름 | 1,458 | 5.2% | 62.0% | 3,773 |
| 군산오름 | 1,187 | 4.2% | 66.2% | 6,896 |
티맵 내비게이션 차량 도착 기준(2025년 10~11월). 걷거나 버스로 온 사람은 세지 않았습니다. 분산 대안은 위 달별 안내 한 가지 기준으로만 고릅니다.
동네별 붐비는 달과 분산 안내
- 동네와 달을 고르면 그 달 관광객 방문이 그 동네 월평균보다 얼마나 많은지 나옵니다.
- 가까운 동네 8곳 중 같은 달 늘어난 폭이 절반 이하이고 숙박 소비가 있는 곳(관광객 소비 중 숙박 1% 이상)을 가까운 순으로 최대 3곳 붙입니다.
- 관광객 방문은 30분 이상 머문 횟수라 숙박 수요 자체는 아닙니다.
가까움은 지도상 동네 중심 사이 거리입니다. 숙박 비중은 관광객 카드 소비 중 숙박업 몫으로, 숙소가 있는 동네인지 가늠하는 값이며 객실 수가 아닙니다. 숙박 비중 1% 미만 동네와 섬(우도·추자)은 대안에서 뺐습니다.
내려받기
모두 CSV(UTF-8, 엑셀에서 바로 열림)이고 끝의 두 열에 기준 기간과 출처가 들어 있습니다. 위 '조건 바꿔 보기' 표는 '이 표 CSV 받기'로 따로 받을 수 있고, 적용한 조건이 '조건' 열과 파일 이름에 남습니다.
열 설명
| 열 | 뜻 | 원자료 |
|---|---|---|
| 관광객 방문(회) | 제주 밖에 사는 사람이 그 읍면동에 30분 이상 머문 횟수. 한 사람이 여러 번 셀 수 있습니다. | SKT 이동통신, 2025.8~2026.7 |
| 저녁 6시 이후 소비(%) | 내국인 관광객 카드 결제 금액 중 18~24시 몫. | BC카드, 2025.8~2026.7 |
| 밤 9시 이후 소비(%) | 내국인 관광객 카드 결제 금액 중 21시~새벽 2시 몫. | BC카드, 2025.8~2026.7 |
| 매출 중 관광객 몫(%) | 그 동네 카드 매출 중 내국인 관광객 몫. 나머지는 도민·외국인. | BC카드, 2025.8~2026.7 |
| 관광객 소비 중 숙박·음식점(%) | 내국인 관광객 카드 결제 금액 중 숙박업·음식점업 몫. | BC카드, 2025.8~2026.7 |
| 방문 중 외국인(%) | 그 동네 관광객 방문 중 외국인 몫. | SKT, 2025년 |
| 2019→2025 방문 증감(%) | 2025년 관광객 방문을 2019년과 비교. | SKT |
| 여름(7·8월) 증감(%) | 7·8월 방문이 그해 월평균보다 얼마나 많은지의 5년 평균. | SKT, 2019·2022~2025년 |
| 오름 달 지수(×) | 그 달 차량 도착 ÷ 그 해 그 오름의 월평균, 해마다 낸 값의 평균. 1.0이 평소 한 달. | 티맵, 2021~2025년(용눈이 2024~2025년) |
알아 둘 점
- 카드 소비는 BC카드 결제만 집계해 전체 매출과 다릅니다.
- 관광객 방문은 휴대폰 신호 기준이라 같은 사람이 여러 번 셀 수 있습니다.
- 오름은 내비게이션을 켜고 차로 온 경우만 셉니다.
- 전년 대비 비교는 플랫폼의 집계 기준 변경 공지(2026-05-15, 2026-09-07)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.
- 용담2동에는 제주국제공항이 있어 방문·소비가 공항 이용에 크게 좌우됩니다. 우도면은 배편으로 오가는 섬이라 저녁 체류가 배 운항 시간의 영향을 받습니다.
- 일도1동(동문시장 권역)처럼 노점·현금 결제가 많은 곳은 BC카드 집계에서 저녁 소비가 실제보다 작게 잡힐 수 있습니다.
- 저녁 소비는 1년 합계만 써서, 달마다(예: 8월만) 저녁 비중이 어떻게 다른지는 이 화면에서 볼 수 없습니다. 외국인 관광객의 시간대별 소비도 넣지 않았습니다.
- 용눈이오름은 자연휴식년(2021년 2월~2023년 6월, 2023년 7월 재개방 보도)이 걸친 해를 빼고 2024~2025년으로 달 지수를 냈고, 휴식년 이력이 있어 분산 대안에서 뺐습니다.
- 이승악오름은 2024년 5월부터 이승이오름으로 집계돼 두 이름을 합쳐 셌습니다.
이 화면을 어디에 쓰실 건가요?
고맙습니다. 쓰임새를 알려 주시면 표를 더 다듬겠습니다. 필요한 표가 있으면 remin1994@gmail.com으로 알려 주세요.출처: 제주관광빅데이터플랫폼(data.ijto.or.kr) 데이터 픽, 제주관광공사 · 원자료 SKT, BC카드, 티맵 · 공공누리 제1유형